3주차 과제는 지금까지 했던 과제 중 하나를 골라 리팩토링하기다. 지난번 2차 과제 회고록을 쓸 때 리팩토링을 할 거라고 적어놨기 때문에 마침 잘됐다 싶었다. 언젠가 클린코드 라는 책을 본적이 있고, 그 이후부터는 코드 작성에 있어 최악의 코드는 작성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럼에도 종종 최악의 코드를 만드는 경우가 있다.
여기서 말하는 최악의 코드란 어떤 기능을 구현함에 있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이 익숙치 않아서 또는 알아보기 귀찮아서 지금 당장만을 위해 작성하는 코드를 말합니다.
다행히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최악의 코드를 작성하는건 피한듯하다. 하지만 프로젝트 전체로 보면 아쉬운 코드가 조금은 보인다. 예를 들면 10줄짜리 코드가 50줄로 만들어져 있고 로직이 컴포넌트 내부에 만들어져서 재사용을 어렵게 만든다. 그리고 적절히 않은 변수명 등이 있다. 리팩토링 후 정리까지 진행했다.